월하동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한옥에 자리합니다.

한옥이라는 형식

한옥은 창호와 처마를 통해 빛을 한 번 걸러 들이는 구조입니다. 그래서 낮에는 밝되 눈이 부시지 않고, 해가 기울면 조도가 자연스럽게 낮아집니다. 조명을 세게 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.

달항아리에서 온 그릇

식기는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직접 제작했습니다. 상 위에 놓였을 때 국물의 색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형태를 정했습니다.

발효 공간

장아찌와 각종 장을 직접 만듭니다. 이를 위해 매장 안에 별도의 발효 공간을 두고 있습니다.

남기고 싶은 자리

매장 곳곳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. 문양을 덧붙여 강조하기보다 목재와 빛이 만드는 결을 그대로 두었습니다.

좌석

바 좌석
13
테이블 좌석
20
전체
33
유아용 의자
1

1인 식사를 위한 바 좌석이 있습니다. 혼자 오셔도 괜찮습니다.